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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와이프가 몸살 감기가 걸려 식사를 부실? 하게 먹었더니 이제는 내가 음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보수적인 남자분들은 "무슨 남자가 요리를 하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사랑받는 방법의 하나라고 생각하며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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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 상조회 자유게시판을 보고 있으면 참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데 그중엔 막시밀님과 레이몬떼 같은 분들처럼 훌륭한 인격을 가지신분이 계시지만 개중엔 참 인격이 의심스럽나, 못된 마음을 가진 사람도 많다는 걸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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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지나간 것에는 아쉬움이 더해져 슬프고 그리운 기억으로 남는다.. 그래 딱 거기까지라면 좋겠다. 애증 이상의 어떤 마음도 생기지 않는 그 끝을 넘지를 말아야 하는것은 사람에 대한 예의이고, 이제는 온전치 못한 형태로만 남은 기억에 대한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