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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일 목요일

소소한 음악이야기--스컬(SKULL) - 나 이러고 살아 (With 박효신)...



2012년 포문을 여는 국가대표 레게 뮤지션 스컬과
군복무 중인 국가대표 보컬리스트 박효신의 완벽한 합작물
스컬의 새 싱글 '나 이러고 살아' 입니다.
여태것 들어본 음악과는 또 다른 음악의 세계로 한번 빠아져 봅시다.^^;;

그나저나
참.
그렇습니다.
저도 
그냥 이러구 살아요.ㅡ.,ㅡ;;



skull (스컬) - 나 이러고 살아 (with 박효신) 듣기 / 가사

내가 웃어 본게 언젠지 하나도 기억이 안나
오늘이 며칠 짼지도 몰라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핸드폰을 만졌다 놨다
나 이러다 정말 나 미칠 것 같은데
where u deh my gyal
아무리 불러 봐도 넌 아무 말도 없어
아침이 가고 밤이 올 때면 눈물 또 훔치고 난 또 니 생각해

I'll be waiting for u I'll be waiting for u (나 이러고 살아)
아직까지도 너만을 원해 baby
니가 뭔데 뭔데 뭔데 I miss you

 Even though you passed and you gone away
날씨가 추워져서겠지 오늘따라 못 마시는 소주가 마시고 싶네요
오늘은 취해도 되겠죠 요즘 따라 하는 일이 다 잘 되니까요
이제는 네가 없는 침대도 익숙해
사랑 따위 잊고 떠나가도 it's okay
하지만 오늘밤 약이 없인 잠을 잘 수가 없는데
잡으려 잡으려 잡으려 했는데
자존심 때문에 나나나
 잊으려 잊으려 잊으려 했는데
 바보같이 나나나
감추려 감추려 감추려 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자꾸만 나는걸
 mi cyan live without you gyal 자꾸 생각나는걸 나는 정말 미치겠는데

I'll be waiting for u I'll be waiting for u (나 이러고 살아)
아직까지도 너만을 원해 baby
니가 뭔데 뭔데 뭔데 I miss you

사람들과 웃으며 잘 지내도 나 이러고 살아
술 한 잔에 다 잊어야지 오늘도 이러고 살아
다른 여자 안고 있을 때도 네가 생각 날 때면
난 이래도 되는 건지 정말 난 널 잊을 순 없는 건지

I'll be waiting for u I'll be waiting for u (나 이러고 살아)
아직까지도 너만을 원해 baby
니가 뭔데 뭔데 뭔데 I miss you

나의 이야기--선입견



오늘 친구와 길을 같이 걸으며
한 대화이다.

요즘시대는 뒷모습만 봐서는
그 사람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앞에 걸어가고 있는 여자
노랗게 물들인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을 등까지 길게
늘어뜨린 뒷 모습이 마치
명화속 그림처럼 보여 같이
걷고 있는 친구에게 물었다.

"앞에가는 여자 뒷모습이
 명화속 여인 같이 보이지 않냐?"

"넌 그런생각 했어? 난 저 머리에
 불 붙이면 잘~ 타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ㅋㅋ 어쩌면 이렇게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를 수가 있지.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머리카락에 불붙일
 생각을 다하냐"

"내가 너무 감정이 메말랐나 ㅎㅎ"

"그래.."

"염색을해서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고 지푸라기처럼 푸석해 보이잖아
 그래서 불붙이면 잘 타겠다고 생각했지"

그러고 보니
그렇게 보인다.

윤기가 없는 금발머리카락.
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같은대상
다른생각 이다.

사람들 마다
천차만별이겠지.ㅎㅎ

그러고 보니 해외에 있을때
친구 앞마당 잔디를 보고
" 잔디좀 깎어.. 지져분하게 이게 뭐야" 그랬더니
그다음날 바로 잔디에 불질러
새까마게 태워버린 친구도 생각이 나네..ㅋㅋ

이게 바로 선입견이 아니고 무엇 이겠는가?
오늘도 한가지 배웠다.

라틴 음악이야기--Canciones brasileñas populares 2012

오늘 소개 할 라틴 음악은 2가지 인데요. 올 여름 디스코텍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2명의 브라질 아이돌 입니다. 벌써 이곳 아르헨티나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이 2명의 잘생긴 아이돌의 노래를  한번 들어 볼까요?  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라디오에서 틀어줘서 이제는 좀 식상하지만 브라질에도 아이돌의 힘은 대단한가봅니다.
그럼 즐감 하시죠..


1) Balada Boa - Gusttavo Lima




2) Ai seu te pego - Michel Teló



역쉬 정열의 나라답게 음악이 흥겹습니다....그런데 아이돌 치고 비쥬얼은 별로내요.
곧 우리나라 K-pop 이 남미를 초토화 시킬 날을 기다려봅니다.ㅋㅋ


나의 이야기--반성





지금은 머리를 비우고 있는 중이다.
이전의 잡념들과 고민들을 모두 비우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내 머리를 창의성으로 가득 채운다.
나는 매일 한 30분동안 이유불문 책을 읽고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낸다.
하지만 기록을 하지 않아 그 좋은 아이디어를 모두 놓쳐버리고 마는 어리석음을 범한다.

그래서 생각나는 족족 적어야 하는데
안타까운것은 모두가 잠든 늦은 저녁 시간에만
생각난다는 것이다.이렇게 잠과 함께 묻혀진 아이디어가 수도 없다.

요즘은 잘 하지도 않은 기도도 해본다.
무엇을 바라는 것 같은 기도가 싫어서 하다말고 그만둔지
오래지만 요센 나름 좀 지쳐있긴 하다.
뭐라도 붙들고 속마음을 후련하게 털어놓고 싶은 심정이다.

그러나 또 다시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으니 이 얼마나 나약하고 한심한가?...

생각하는 버릇을 그것을 바로 옮길 수 있는 행동하는 법을 좀 더 길러야 하겠다.
워낙 생각을 많이 하기는 하지만, 실행을 하기에는 이것저것 재고있다.
내가 내 자신을 믿어야 하는데 "이렇게 하면 될까? 이방법은 어떨가?" 온 종일 자로 잰듯이,
계산기 두드리듯이 ¨행동하지 않는 생각¨만 하고 있는것이다.
나만 그런가?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

오늘은 하얗게 밤을 세우면서
한 가지 일을 완벽하게 끝내야 한다.
스스로 반성도 해보고 나는 왜? 라는 단어를 머리속에 달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그러면서 컨디션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도록 해야 한다.
함 해보자.




2012년 2월 1일 수요일

좋은글--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





재산이 없어도 줄 수 있는 7가지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저는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 빈 털털이 입니다.
남에게 줄 것이 있어야 주지 뭘 준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느니라. 아무리 재산이 없더라도
줄수 있는 일곱 가지는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다."

첫째는 화안시(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게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言施)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김시(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眼施)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것이요.

여섯째는 좌시(座施)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고,

일곱째는 찰시(察施)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것이다.

네가 이 일곱 가지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 라고 하셨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감동적인 인생 역정 이야기 입니다..


이글은 대우중공업 김규환명장님이 삼성에서 강의 한 이야기 입니다.장문이지만 너무 감동적이라 인생의 지표를 삼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글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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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국민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 친척 하나없이 15살에 소년가장이 되었습니다.



- 기술 하나 없이 25년 전 대우 중공업에 사환으로 들어가 마당 쓸고 물 나르며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이런 제가 훈장 2개, 대통령 표창 4번,발명특허대상,장영실 상을 5번 받았고 1992년 초정밀 가공분야 名匠으로 추대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제가 우리나라에서 상을 제일 많이 받고 명장이 되었는지 말씀 드릴까요?



사환에서 名匠이 되기 까지 부지런한 사람은 절대 굶지 않는다



- 제가 대우에 입사해서 현재까지 오는 과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 제가 대우에 입사할 때 입사자격이 고졸이상 군 필자였습니다.

이력서를 제출하려는데 경비원이 막아 실강이 하다 당시 사장 이 우연히 이 광경을 보고( 거두어줘 라는 말씀한마디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그러나 면접에서 떨어지고 사환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사환으로 입사하여 매일 아침 5시에 출근하였습니다.
하루는 당시 사장님이 왜 일찍 오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선배들 위해 미리 나와 기계 워밍업을 한다고 대답했더니 다음날 정식기능공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 2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 5시에 출근하였고, 또 사장님이 질문하시기에 똑 같이 대답했더니 다음 날 반장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내가 만든 제품에 혼을 싣지 않고 품질을 얘기하지 마십시오.



- 제가 어떻게 정밀기계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됐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 가공 시 온도가 1℃ 변할 때 쇠가 얼마나 변하는지 아는 사람은 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걸 모를 경우 일을 모릅니다.



- 제가 이것을 알려고 국내 모든 자료실을 찾아봤지만 아무런 자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장 바닥에 모포 깔고 2년 6개월 간 연구했습니다,



- 그래서 재질, 모형, 종류, 기종별로 X-bar값을 구해 1℃변할 때 얼마 변하는지 온도치수가공 조견표를 만들었습니다.



- 기술공유를 위해 이를 산업인력관리공단의 ‘기술시대’란 책에 기고했습니다.   그러나 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3명의 공무원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에 회사에서는 큰일이 일어난 줄 알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제출한 자료가 기계가공의 대혁명 자료인 걸 알고 논문집에 실을 경우 일본에서 알게 될까 봐, 노동부장관이 직접 모셔오라고 했다는 군요.  장관 曰 '이것은 일본에서도 모르는 것이오.



'발간되면 일본에서 가지고 갈 지 모르는 엄청난 것입니다.'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 없다

- 일은 어떻게 배웠냐? 어느 날 무서운 선배 한 분이 하이타이로 기계를 다 
닦으라고 시키더라구요. 그래서 다 뜯고 닦았습니다.



모든 기계를 다 뜯고 하이타이로 닦았습니다. 기계 2612개를 다 뜯었습니다.



- 6개월 지나니까 호칭이 ‘야 이 X끼 야’에서 ‘김군’으로 바뀌었습니다.
서로 기계 좀 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실력이 좋아 대접 받고 함부로 하지 못하더군요.



- 그런데 어느 날 난생 처음 보는 컴퓨터도 뜯고 물로 닦았습니다. 사고 친 거죠.
그래서 그 때 알기 위해서는 책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저희 집 가훈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 없다’입니다.
- 저는 국가기술자격 학과에서 9번 낙방, 1급 국가기술자격에 6번 낙방, 2종 보통운전 5번 낙방하고 창피해 1종으로 전환하여 5번 만에 합격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새대가리라고 비웃기도 했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 1급 자격증 최다보유자는 접니다.



새대가리라고 얘기 듣던 제가 이렇게 된 비결을 아십니까?
그것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다는 저의 생활신조 때문입니다.

- 저는 현재 5개 국어를 합니다.
저는 학원에 다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외국어를 배운 방법을 말씀 드릴까요?



저는 과욕없이 천천히 하루에 1문장씩 외었습니다. 하루에 1문장 외우기 위해 집 천장, 벽, 식탁, 화장실문, 사무실 책상 가는 곳마다 붙이고 봤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1문장씩 1년, 2년 꾸준히 하니 나중엔 회사에 외국인들 올 때 설명도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 진급, 돈 버는 것은 자기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오. 그러면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배 아파하지 말고 노력 하십시오. 의사, 박사, 변호사 다 노력했습니다. 남 모르게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 저는 제안 2만 4천 6백 12건, 국제발명특허 62개를 받았습니다.
- 저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건 무엇이라도 개선합니다.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가공기계 개선을 위해 3달 동안 고민하다 꿈에서 해답을 얻어 해결하기도 했지요.



- 제가 얼마 전에는 새로운 자동차 윈도 브러시도 발명하였습니다. 유수의 자동차 회사에 서도 이런 거 발명 못했습니다.



- 제가 발명하게 된 배경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상품으로 받은 자동차가 윈도 브러시 작동으로 사고가 났습니다. 교통사고 후 자나 깨나 개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영화 타이타닉에서 배가 물을 가르는 것 보고 생각해 냈습니다. 대우자동차 김태구 사장에게 말씀 드렸더니 1개당 100원씩 로열티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약속하고 오는 길에 고속도로와 길가의 차를 보니 모두 돈으로 보입디다.



- 돈은 천지에 있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돈은 들어옵니다.

회사에 대한 나의 생각 저의 종교는 대우중공업 敎입니다.
- 저는 여러분들한테 반드시 종교를 가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종교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교회나 절에 다니지 않습니다. 제 종교는 대우중공업 교입니다. 우리 집에는 대우 깃발이 있고 식구들 모두 아침 밥 먹고 그 깃발에 서서 기도합니다.



- 저는 하루에 두번 기도합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정문 앞에서 또 한번 기도합니다.
'나사못 하나를 만들어도 최소한 일본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마지막 당부의 말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

- 저는 심청가를 1000번 이상 듣고 완창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청가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 돈에 노예가 되지 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의 인생이다!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
- 힘들고 어려운 길은 반드시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부처님께 공양하는 마음으로 하십시요.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습니다. 목숨 거십시오. 내가 하는 분야에서 아무도 다가올 수 없을 정도로 정상에 오르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정상에 가면 길가에 핀 꽃에도 다 돈 입니다. 

끝.

와우~멋지지 않습니까?
"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 없다. " 마음에 새기고 살아 가야 겠습니다.


나의 이야기--내가 살아보니까..

어제 저녁 나와 동갑내기 사촌한테 전화가 왔다.. 좀 늦은 시간인데 전화 한걸보니 어디서 술 한잔 한 모양이다.. 집 앞에 있다고 내려오란다... 역시 내 예상대로 무슨 고민이 있는지 술안잔 하고 기분이 많이 안좋아 보였다. 내가 차를 몰고 사촌집 근처에 있는 Bar 로 향했다..
그때부터 넋두리를 시작한다.. 인생사는 얘기다.. 내가 벌써 예전에 가졌던 열등감과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며 인생 한탄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내가 잘나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은 못해줘도 상대방 말에 귀 기울려주고, 내 경험도 얘기 해주었다..  
남과 비교하지 마라.. 네가 하고 있는일이 잘 안되고 있으면 무엇때문인지 원인을 찾아봐라..미래에 무엇을 할건지 확실한 목표를 세워라..등등 힘이 되는 말을 해보지만 기운이 많이 다운되서 어떤 말도 귀에 안들어 올것이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돈? 명예? 물론 살아가면서 꼭 중요하지만 어짜피 인생 한번밖에 살지 못할 거라면 마음을 비우고 감사하는 마음과, 행복한 마음을 가져야 하겠지만 내가 성인군자도 아니고, 그런 마음을 잡는 것도 사실 힘이 든다.
하지만 욕심을 많이 부리면 그만큼 걱정도 많이 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재산이 1000만불 아니 더 많으면 행복할까? 나는 그러지 않는다고 본다. 예전에 엄청난 재력가 이신분을 만나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사람도 그만의 고민거리가 많이 있더라.. 또 다른 어떤분도 만나봤는데 이분은 젊었을땐 남 못지 않게 떵떵거리면 무서울게 없이 사셨는데 지금은 남의집에서 하청을 하고 계시고 있다.. 인생이란 높,낮이 굴곡이 있는것 같다. 

내가 가졌다하여 남을 무시하고 업신 여기는 행동을 하지 말것이며, 또 내가 가난하다고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열등감을 가질 필요도 없는것 같다.
그러니 안그래도 남과 비교할 수밖에 없는 인간으로 태어난 마당에 비교의 버릇을 또 덧대려 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에 좋은글이 있어 한번 올려본다.


내가 살아보니까..

사람들은 남의 삶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
그래서 남을 쳐다볼 때는 부러워서든 불쌍해서든
그저 호기심이나 구경 차원을 넘지 않는다.

내가 살아보니까,
정말이지 명품 핸드백을 들고 다니든,
비닐봉지를 들고 다니든 중요한 것은
그 내용물이란 것이다. 

내가 살아보니까,
남들의 가치 기준에 따라
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를 남과 비교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 낭비고,
그렇게 함으로써 내 가치를 깎아 내리는
바보 같은 짓인 줄 알겠다는 것이다. 

내가 살아보니까,
결국 중요한 것은 껍데기가 아니고 알맹이이다.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이다.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TV에서 보거나
거리에서 구경하면 되고
내 실속 차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재미있게 공부해서 실력쌓고,
진지하게 놀아서 경험쌓고,
진정으로 남을 대해 덕을 쌓는 것이
결국 내 실속이다. 

내가 살아보니까,
내가 주는 친절과 사랑은 밑지는 적이 없다.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1분이 걸리고,
그리고 그와 사귀는 것은 한 시간이 걸리고,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은 하루가 걸리지만
그를 잊어버리는 것은 일생이 걸린다"라는 말이 있다.

남의 마음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만큼
보장된 투자는 없다.




소소한 이야기--★ 공감하는 내 인생에서 후회되는 일




남자
1. 공부 좀 할 걸 (평생)
2. 돈 좀 모을 걸(20부터 끝까지)
3. 술 좀 줄일 걸(40부터 끝까지)
4. 아내한테 잘할 걸(40부터 끝까지)
5. 엄마말 들을 걸(10-20)
6. 그여자 잡을 걸(20-40)


여자
1. 공부 좀 할 걸 (평생)
2. 부모님께 잘 할 걸(30부터 끝까지)
3. 이 남자랑 결혼한 것(30-60)  <--이건 뭐지?? ㅡ.,ㅡ;;
4. 돈 좀 모을 걸(50부터 끝까지)
5. 애들 교육 신경쓸 걸(40-60)
6. 엄마말 들을 걸 (10-20)
7. 사표낸 것(20-30)
..................................................................................................
미치겟다,, 어쩜이리 딱! 맞징,,
그나저나 나의 40대와 50대를 미리 알게 되어 다행이네.. ㅡ.,ㅡ;; 



소소한 이야기--충격 - 세계를 뒤엎은 사진 한장


세계를 뒤집은 사진 한장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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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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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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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무슨 감동적인 사진이나, 아름다운 사진일 줄 알고 클릭 해보니 글세 달랑 이사진 한장 밖에 없네요.. 제대로 낚시 걸렸습니다. ㅋㅋ
님들도 낚시 걸렸다 생각되시면 지송..ㅡ.,ㅡ;;



소소한 음악이야기--Celtic Woman - A New Journey - 'You Raise Me Up'

당신곁에 이런 사람이 있기만 바라지 말고 스스로가 이런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듣는 분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켈틱 우먼(Celtic Woman) 소개
켈틱 우언은 다섯 명으로 이루어진 아일랜드 여성 그룹으로 보컬을 맡고 있는 클로에 애그뉴, 올라 펠론,린 힐러리, 리사 켈리, 알렉스 샤프, 그리고 피들 연주자인 메어리드 네스빗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의 연주 음악은 켈틱 음악에서 현대 음악까지 망라하나. 지금까지 세 대의 음반을 출시 했는데 Celtic Woman, Celtic Woman : A Chrismas Celebation, 그리고 Celtic Woman : A New Journey 이며, 다수의 월드 투어를 병행해 왔다.
켈트 음악을 아일랜드와 유럽 외부 세계에 알린 것은 무대 공연 리버댄스와 댄스의 제왕을 통해 에냐와 클라나드 가 토대를  마련한 것이엇다. 이 때문에, 켈틱 우먼은 " Riverdance for the voice" 로 불리기도 한다.







You Raise Me Up - Westlife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사회 돋보기--비물냉이라고 아시나요?


지금 아르헨티나는 불볕더위에 미쳐가고 있습니다. 오늘 잠깐 비가 오는가 싶더니 또 햇빛 쨍쨍이네요.. 장사하는 분들이나 바캉스 가신분들은 좋겠지만 이나라 지금 농촌은 가뭄으로 인한 막대한 손실을 보았다고 합니다. 농촌에만 비가 뿌려줬으면 좋겠는데...

각설하고..
여름에 가게에서 점심들 뭘 시켜 먹을까 고민이 많습니다. 맨날 같은 메뉴, 식상한 음식들 때문에 선뜻 주문을 못하시겠죠? 여름음식하면 뭐니뭐니 해도 가슴속까지 시원한 냉면이죠.. 그런데 물냉면이냐 비빔냉면이냐 또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나왔습니다.

짜잔~~

이게 바로 올 여름 한국에서 히트할 비물냉입니다.ㅋㅋ 비빔냉면+물냉면

엄청 시원하고, 맛있게 보이네요.. 제가 짬짜면은 봤어도 요건 처음인데요. 여기 아르헨티나 냉면 잘하는 식당에서 시도 해보면 아마 대박 일것같습니다.

 이건 아시다시피 짬짜면 입니다. 근데...왜 이곳의 중국식당은 이렇게 해서 안 팔까요? 




이건 탕짜면입니다. 탕수육+짜장면

이건 짜짜로니와 라면을 합친것이니까 뭐라고 부르지? 짜라면?ㅋㅋ

됬고 비물냉이 제일 먹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 드세요..ㅎㅎ


아르헨티나 이야기--비양심적인 식품점

먼저 이야기를 하기전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한국 식품점에서 구입한 식품의 유통기간이 원래의 것은 지워지고 새로 기입되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제 백구 모식품점에서 목격한 것을 얘기하려고 합니다. 저녁시간에 어머니가 백구가서 반찬거리 좀 사자 하고 백구(한인촌) 로 갔었습니다. 필요한 물건들을 이것 저것 장바구니에 넣고 있는데 한 구석에서 현지인이 부지런히 뭔가를 하고 있더라구요.. "애가 뭘하고 있나" 하고 다가가니 하던 일을 멈추고 다른것들 정리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좀 떨어진데서 곁눈질하면 보고 있으니깐 글세... 유통기간이 지난 식료품의 vecimiento를 지우고 있네요.. 헐.....
당장 주인 아주머니한테 물어봤죠.. "아니 유통기간 지난것을 위조하시는 겁니까?" 하니 주인 아주머님 왈: 아니 다른식품점도 다 이렇게 해요.. 그리고 내가 먼저 먹어봐서 괜찮으면 그냥 팔아요"  이어 하시는 말씀  "유통기간이 좀 지나도 몸엔 이상없어요" 하더라구요.. 참 어이가 없어서.. "아 네 그래요? 몰랐네요" 하고 집었던 물건 고스란히 두고 나왔습니다.



그렇군여...제가 첨 아르헨티나에 왔을때 백구 모식품점에서 산 라면이 유통기간이 한참 지나서 분말 수프가 떡처럼 굳어 있었는데..그땐 수입도 잘 안되던 시절이고 구하기도 어려운 때라 기분이 좀 찝찝했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그냥 먹었던 기억이 있어더랬는데...
속은것 같은 생각에 기분이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한국보다 몇배 비싼 가격에 구입하는 우리가 왜 유통기한 지난 상품을 먹는게 당연 하다고 생각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을 감안 해서 한국보다 비싸게 파는게 아닌가요. 이문도 없이 파는 것도 아니고 왜 소비자가 제돈내고 죄인처럼 유통기한지난 상품먹는게 당연하게 생각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문제를 당연시 하는 소비자가 있는 이상 한국 슈퍼는 변하지 않습니다.


글구 라면 뿐만 아니라, 조미료, 과자 심지어 유통기간 지난 오뎅을 냉장고에 꽝꽝 얼려 마치 날이 더워 냉장고에 집어 넣다고 말씀하시는데 집에와서 먹어보면 심한 냄새가 나서 도저히 못 먹고 버리기도 합니다. 
날짜 지우고 새로 기입해서 돈 좀 버셨습니까? 주인 아주머님 손자나 손녀한테도 "내가 먹어보니 괞찮아" 하고 주실텐가요? 
차라리 모식품점 처럼 유통기간 조금 지난건 "이건 유통기간이 지나겁니다." 하고 솔직히 말씀드리고 그래도 손님이 원하신다면 또 모를까? 이렇게 속임수를 쓰시는건 불법이고 더군다나 먹는 음식가지고 장난 하는건 아니죠. 네 아닌건 아닙니다.


외국생활하면서 한국과 같은 서비스는 받기 어려워도 최소한에 양심있는 행동은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건강한 여름 보냅시다.^^

나의 이야기--우리집 경비원?

우리집 경비1호

이름 : 해피(수컷)

나이 4살 추정

종자 : 미니 푸들

성격 : 사람을 아주 좋아하고 굉장히 똑똑하지만 잘 삐짐. ㅡ.,ㅡ;

이녀석은 집안에서 아주 편한한 생활하고 부모님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약간 왕자병도 있습니다. 잘못을 저질러도 어디 때려줄때가 없음..ㅋㅋ



우리집 경비2호

이름 : 짱(수컷)

나이 : 5살

종자 : 진돗개 (황구)

성격 : 경계심이 많고, 자기만의 고집이 있고, 이름대로 무조건 자기가 짱 먹어야함.


포스가 장난 아니죠? 이녀석은 해피랑 앙숙이지만 집을 아주 잘지킴. 가끔 주인한테도 으르렁 거리지만 그래도 듬직한것이 믿음직 스러움. ㅋㅋ



 경비3호

이름 : 톰(수컷)

나이 : 6살

종자 : 세퍼드

성격 : 아주 온순함.순하고 침착함.너무 나대지도 안고 산만하지도 안고 적당한 친밀감을 표현할줄 암.

이녀석은 제가 제일 아끼는 세퍼드입니다.

새끼때 부터 제가 다 관리해서 제말엔 무조건 복종하고, 가게도 잘 지킵니다. 등치는 크지만 동작이 정확하고 영리하고 견공으로서 최고라고 생각함.


경비4호

이름 : 제니 (암컷)

나이 : 6살

종자 : 세퍼드

성격 : 아주 산만함. 충성심이 강함..

위에 톰이랑 남매입니다. 모든 세퍼드가 그러 듯 아주 충성심이 강하고 복종심이 강합니다. 운동을 못해서 살이 좀 쪘는데요.
주인한테는 손종적이지만 낮선 사람한데는 경계심을 늦추지 않아요.. 그런데 성격이 급한것이 흠.. ㅡ.,ㅡ;;



경비5호

이름 : 미미 (암컷)

나이 : 5살

종자 : 진돗개(백구)

성격 :  활동적이며, 우유부단함. 온순함

요넘은 아는 친구집에서 데려왔는데 성격이 너무 온순한게 탈임.. 주인한테 복종하고 모르는 사람에게도 복종. ㅡ.,ㅡ;;
사람을 너무 좋아함. 세상살아가는 방법을 아는것 같음.ㅋㅋ 순종인지 잡종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이쁜짓도 합니다.ㅎㅎ

오랫동안 개들을 산책을 못시켜 줘서인지 스트레스가 많이 받았나보다..안 빠지던 털들이 빠지고 내가 오면 그렇게 방가와 할 수가 없다. 주인한테 바라는 것도 없고, 순종적인 이녀석들을 보면 참 고맙고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좀 더 좋은 주인 만났다면 산책도 많이 다니고 더 즐거운 일생을 보낼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도 한다. 이번 일요일엔 꼭 데리고 산책을 시켜야겠다.. 근데 5마리 언제 다 산책 시키다냐..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