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간단한 생각과, 느낌을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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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3일 월요일
나의 이야기--또다른 내일은 시작되고 있는데..
어
리석게도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바꿀 수 없는
어제라는 멈춰버린 시간에 신경을 쓰느라...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바꿀 수 있는
내
일이란 시간에는 정작,
아무런 관심도 주지 못하고 있었나봅니다..
또다른 내일은 시작되고 있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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